2009년 09월 19일
워해머 온라인 현지화에 유저들이 대거 참여했다던데요?
워해머 PC게임 한글화의 추억
일단 들은 이야기에 따르면...
1. 팀 워해머에서 현지화를 진행하면서 웹상의 유명 워해머 유저/블로거들을 조사해서,
2. 베타 테스트에 참여시켰고,
3. 그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시켜서
4. 지금과 같은 우수한(?) 결과물이 나왔다.
뭐 이렇다네요.
그런데 다들 아시다시피 워해머 온라인 현지화 결과물은 지금 완전 개똥망입니다.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올 정도에요. 그리고 디씨 워해머갤은 태생적으로 '워해머 갤러리' 라기 보다는 'Warhammer 40k Dawn of War'의 갤러리에 가깝지 않나요. 같은 워해머이긴 해도 40k와 WFB은 완전히 별도의 게임이며, 세계관도 공유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물론 입문을 그 쪽으로 했어도 미니어쳐 게임에 재미를 붙이고 플레이 하는 분들이 많다는 것은 압니다만...
제가 자문을 구한 분의 권위있는 의견에 따르자면, 국내에서 40k와 WFB의 판매량 비율은 9:1 정도라고 합니다. 그리고 실제 플레이 유저 숫자는 더 적어서 그 미만이라고 하시네요. 이런 실정에서 그냥 '워해머' 타이틀만 있다고 해당 커뮤니티에서 뽑는것은 잘못된 선정도 이만저만함이 아닙니다.
하여간...
개인적으로 워해머 온라인이 크게 흥행하거나, 와우의 아성을 위협한다거나 할 것이라 기대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기왕 나오는 김에 제대로 나왔으면 싶네요. 솔직히 실제 게임하는데 태양의 기사(피코)나 암살마녀 따위를 상대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도 있어요.
덧.
그리고 유명 블로거를 무슨 기준으로 뽑았는지 몰라도, 네이버에서 워해머, 워해머 환타지 로 검색하면 걸리는 본격적인 게시물들 상위에 제가 꼭 있던데 말이죠;
일단 들은 이야기에 따르면...
1. 팀 워해머에서 현지화를 진행하면서 웹상의 유명 워해머 유저/블로거들을 조사해서,
2. 베타 테스트에 참여시켰고,
3. 그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시켜서
4. 지금과 같은 우수한(?) 결과물이 나왔다.
뭐 이렇다네요.
그런데 다들 아시다시피 워해머 온라인 현지화 결과물은 지금 완전 개똥망입니다.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올 정도에요. 그리고 디씨 워해머갤은 태생적으로 '워해머 갤러리' 라기 보다는 'Warhammer 40k Dawn of War'의 갤러리에 가깝지 않나요. 같은 워해머이긴 해도 40k와 WFB은 완전히 별도의 게임이며, 세계관도 공유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물론 입문을 그 쪽으로 했어도 미니어쳐 게임에 재미를 붙이고 플레이 하는 분들이 많다는 것은 압니다만...
제가 자문을 구한 분의 권위있는 의견에 따르자면, 국내에서 40k와 WFB의 판매량 비율은 9:1 정도라고 합니다. 그리고 실제 플레이 유저 숫자는 더 적어서 그 미만이라고 하시네요. 이런 실정에서 그냥 '워해머' 타이틀만 있다고 해당 커뮤니티에서 뽑는것은 잘못된 선정도 이만저만함이 아닙니다.
하여간...
개인적으로 워해머 온라인이 크게 흥행하거나, 와우의 아성을 위협한다거나 할 것이라 기대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기왕 나오는 김에 제대로 나왔으면 싶네요. 솔직히 실제 게임하는데 태양의 기사(피코)나 암살마녀 따위를 상대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도 있어요.
덧.
그리고 유명 블로거를 무슨 기준으로 뽑았는지 몰라도, 네이버에서 워해머, 워해머 환타지 로 검색하면 걸리는 본격적인 게시물들 상위에 제가 꼭 있던데 말이죠;
# by | 2009/09/19 15:35 | 트랙백 | 덧글(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