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이찌방 오는날


초장부터 얼굴을 공개하면 얼굴이 잘나왔다는 속설이 있는데...

잘나오긴 잘 나온듯. 이치소도 도장 소리를 극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는 모양입니다.

과연 텐류는 어떨지

by 금린어 | 2018/07/12 13:51 | 게임???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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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izq at 2018/07/12 15:19
벌써부터 귀여움이 묻어나오네요 ㅋㅋㅋㅋ

칸코레 자체는 작년에 그만두었지만, 일러스트가 기대됩니다 :-)
Commented by 금린어 at 2018/07/12 19:11
원화가도 실력이 늘고 캐릭터도 많이 노련해진 인상이네요 ㅋㅋ
Commented by 위장효과 at 2018/07/12 21:14
이치소가 그렇게 욕을 쳐잡수시더니만 나름 심기일전했네요. (코니시 선생이야 콩고 4자매 개2 작업할 때 미묘하게 화풍이 변하고 뭔가 애들 길이 못 맞추긴 했어도 도장은 아니었으니까 말이죠. 뭣보다도 그 이후는 그야말로 갓니시의 행보만 걷고 있으니 까방권 확실히 받았고^^)

오늘 멘테가 자꾸 연기된다더만 텐류개2까지 같이 나온다네요. 중2병 경순이 과연 어떻게 나올 것인가!!!!! (저희 진수부 텐타츠는 그야말로 원정으로만 반지받을 기세입니다)
Commented by 금린어 at 2018/07/12 21:48
야상 같은걸 입고 있는 모양인데 기대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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