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05일
어머님, 카탄 하나 사 주세요
수제 catan 제작기
트랙백 원문을 보고 갑자기 이게 생각났네요 ㅋㅋㅋ
당시에 아직 꽃다운 열여덟, 게임은 하고프고 돈은 없고 하던 소녀들이 저지른 만행입니다 ㅋㅋ 당시에 이걸 보고도 카탄을 사 주지 않았던 저는 못된 오빠임이 분명함.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여주는... 개인적으로 저 둥그런 종이가 무슨 종이인지 참 궁금함 ㅋㅋ
트랙백 원문을 보고 갑자기 이게 생각났네요 ㅋㅋㅋ
당시에 아직 꽃다운 열여덟, 게임은 하고프고 돈은 없고 하던 소녀들이 저지른 만행입니다 ㅋㅋ 당시에 이걸 보고도 카탄을 사 주지 않았던 저는 못된 오빠임이 분명함.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여주는... 개인적으로 저 둥그런 종이가 무슨 종이인지 참 궁금함 ㅋㅋ
# by | 2009/08/05 23:57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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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요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