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07일
언제나 암울한 휴가복귀날
이번 휴가는 최악의 휴가에 가까웠는데, 제대할 때 까지 몇번 나올까 말까 한 '주말이 낀 휴가' 였음에도 불구하고 토-일을 몸이 아파서 드러누웠었다는 것입니다;
눈물이 앞을 가리는구만요 쩝....
다음 휴가는 주말 껴서 못 나올거 같은데... 에휴...
눈물이 앞을 가리는구만요 쩝....
다음 휴가는 주말 껴서 못 나올거 같은데... 에휴...

# by | 2008/11/07 06:26 | 잡소리...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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