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암울한 휴가복귀날

이번 휴가는 최악의 휴가에 가까웠는데, 제대할 때 까지 몇번 나올까 말까 한 '주말이 낀 휴가' 였음에도 불구하고 토-일을 몸이 아파서 드러누웠었다는 것입니다;

눈물이 앞을 가리는구만요 쩝....

다음 휴가는 주말 껴서 못 나올거 같은데... 에휴...

by 금린어 | 2008/11/07 06:26 | 잡소리...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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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사용인 at 2008/11/07 06:45
잘 보고 갑니다.
늘 웃음 가득 행복하세요 ^^*
Commented by 고기 at 2008/11/07 12:29
--;;; 지못미;;;;; 못살겠구나;;
Commented by zert at 2008/11/19 22:52
먹여주고 입혀주고 제워주고 운동시켜주고 또 총도 쏘게 해줍니다.
수류탄도 한번쯤 던질 수 있게 해줍니다.

돈도 줍니다.

...OTL


링크 신고합니다^^
Commented by 금린어 at 2008/11/20 17:37
저는 공군이라 수류탄은 안 던졌답니다. 야! 신난다~ T.T
Commented by 유클리드시아 at 2008/11/30 16:04
눈물이 나려고 해요..;ㅅ;
Commented by 금린어 at 2008/12/02 14:10
저는 이미 울고 있습니다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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